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건 의외로 많은데요. 아마 살아가면서 이같은 것들을 다 해봤던 분들이 있을까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시간이 있을 때 친한 친구와 함께 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그 두번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친구와 교복입고 놀러가보셨나요? 학창 시절에는 학교 다니면서 입는 것이니까 교복이 오히려 답답하고 똑같아 보여서 지겨운 분들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지금은 놀이공원에 가면 코스프레처럼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는 것이 인기있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다들 학창시절을 추억하면서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을 찾게 되는 것도 있는데요. 놀이공원을 가거나 아니면 이전에 학교 다니면서 입었던 교복을 꺼내어 입고 놀러가보는 건 어떠실까요? 신기하게도 많은 분들이 친구와 함..